이가영
19.05.06
5/18일 촬영을 앞두고 있는 예신입니다!저는 드레스투어로 신청하지 않고 처음부터 제이스포사 드레스가 제 스타일과 맞는거 같아서 바로 망설임 없이 제이스포사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풍성,에이라인, 머메이드 이렇게 고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갔으나 막상 머메이드를 입어보니 제 체형에 잘어울린다는 생각에 머메이드라인 2개나 골랐습니다 ㅋㅋㅋㅋ 처음이라 어리둥절하고 커튼치고 신랑을 바라보는데 어찌나 떨리던지 ..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드레스도 옆에서 빨리빨리 입혀주시고 해서 큰어려움 없이 편안하게 고르고 왔답니다 촬영날이 너무 기다려진답니다 ^^얼릉 또 입을 그날을 기다리며....